비뉴 베르데 · 라포인스

Constantino Ramos

콘스탄티노 하무스

약학을 공부하고 제약업계에서 일한 콘스탄티노 하무스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안셀모 멘데스와 함께 양조하며 자신의 길을 찾았습니다. 오래된 포도밭의 토착 품종으로 잊혀 가던 비뉴 베르데 레드를 되살리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정교한 화이트를 만듭니다.

산지
비뉴 베르데(몬상 이 멜가수, 리마), 라포인스
경력
2013–2022년 안셀모 멘데스와 양조
대표 품종
알바리뉴, 루레이로, 토착 적포도 필드 블렌드
주목
JancisRobinson.com ‘이주의 와인’(2026년 7월, 주카 루레이로)
콘스탄티노 하무스
이 생산자를 만나는 이유

오래된 밭의 토착 포도로 가볍고 섬세한 레드와 정교한 화이트를 만듭니다. 과학적인 이해와 최소 개입이 만나는 비뉴 베르데의 새로운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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