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따 데 레모스 투리가 나시오날 병 사진
레드 · 2012 · 14.4%

Touriga Nacional

낀따 데 레모스 투리가 나시오날 · 낀따 데 레모스

시간이 다듬은 투리가 나시오날

숙성으로 부드러워진 타닌과 여전히 살아 있는 꽃향을 함께 즐기는 레드입니다.

소비자가 (부가세 포함) 68,000원 거래처 공급가는 거래처 로그인 후 보입니다. 빈티지와 재고는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산지
Dão DOC · Silgueiros
품종
Touriga Nacional
양조·숙성
프렌치 오크 18개월 숙성
즐기는 법
16–17°C · 30분 디캔팅 · 보르도잔

평가

94점 (2012)Wine Advocate
4.2Vivino

괄호 안은 점수를 받은 빈티지입니다. Vivino는 사용자 평균으로 수시로 바뀝니다.

비뇽이 고른 이유

투리가 나시오날은 다웅을 대표하는 토착품종입니다. 한 품종의 성격을 정성스럽게 보여주는 레모스의 철학에 병 속 시간이 더해져, 선명한 꽃향과 한층 차분해진 질감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맛

제비꽃과 베르가못, 검붉은 과실에 숙성 향이 펼쳐집니다. 탄탄한 구조와 산도를 부드러운 타닌이 감싸며 여운이 깁니다.

어울리는 음식

소고기 스튜·양갈비·한우구이와 어울립니다. 부드러워진 타닌과 긴 여운이 고기와 진한 소스에 잘 맞습니다.

이 와인을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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