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웅 · 실게이루스
Quinta de Lemos
낀따 데 레모스
낀따 데 레모스는 셀수 드 레모스가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을 위한 와인을 꿈꾸며 시작한 다웅의 가족 와이너리입니다. 실게이루스의 화강암 토양에서 토착 품종을 품종별로 빚고, 가족의 여성들에게 헌정한 블렌드도 만듭니다. 충분히 숙성한 빈티지로 향의 깊이와 균형을 함께 보여줍니다.
- 산지
- 다웅 실게이루스
- 설립
- 셀수 드 레모스
- 대표 품종
- 투리가 나시오날, 알프로쉐이로, 자엔, 틴타 호리즈
- 대표 와인
- 도나 조르지나(첫 빈티지 2005년)
이 생산자를 만나는 이유
하나의 품종에서 다웅의 개성을 발견하고, 블렌드에서 가족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꽃향과 신선함을 지키며 천천히 숙성한 와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