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루 · 낀따 다 가이보사

Alves de Sousa

알베스 드 소우자

도우루에서 5대째 포도를 재배해 온 가족입니다. 도밍구스 알베스 드 소우자는 포트용 포도를 팔던 가업에서 벗어나 도우루 드라이 와인을 알린 선구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포도재배·양조를 연구한 박사인 아들 티아구와 함께 오래된 밭의 개성을 살린 레드와 화이트, 포트를 만듭니다.

산지
도우루(낀따 다 가이보사)
가족
5대째 포도 재배
사람
도밍구스·티아구 알베스 드 소우자
와인
드라이 레드·화이트와 포트
알베스 드 소우자
이 생산자를 만나는 이유

과실의 농도만큼 신선함과 밭의 개성을 소중히 여깁니다. 도우루를 파워풀한 스타일로만 보던 시선을 넓혀 준 생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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