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웅 · 낀따 다 펠라다
Álvaro Castro
알바로 카스트로
알바로 카스트로는 1980년 가문의 포도밭을 물려받아 다웅의 와인 전통을 되살린 생산자입니다. 지금은 딸 마리아와 함께 낀따 다 펠라다를 이끌며 오래된 포도밭과 수십 가지 토착 품종을 지킵니다. 높은 고도의 화강암 토양에서 얻은 산도와 섬세함이 특징입니다.
- 산지
- 다웅(낀따 다 펠라다)
- 시작
- 1980년 가족 포도밭 승계
- 함께
- 딸 마리아 카스트로
- 대표 품종
- 투리가 나시오날, 엔크루자두, 필드 블렌드
이 생산자를 만나는 이유
여러 품종이 함께 자라는 오래된 포도밭을 하나의 풍경으로 담습니다. 필드 블렌드의 깊이부터 투리가 나시오날의 순수한 향까지 다웅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줍니다.



